
세대를 초월한 만남에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무려 31살 차이를 둔 최민식(62)과
한소희(31)가 할리우드 영화 인턴의
한국판 리메이크에서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입니다

한소희는 앤 해서웨이가 맡았던 줄스 역에
최민식은 로버트 드 니로가 맡았던 벤 역에
각각 캐스팅을 검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는데요



줄스는 창업 1년 반 만에 220명의
직원을 거느린 야망 가득한 젊은 CEO
벤은 은퇴 후 다시 사회로 나선
따뜻한 시니어 인턴


두 인물의 관계는 단순한 상사와
부하직원을 넘어 세대를 잇는 동료이자
인생 조력자로 발전해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2015년 원작 인턴’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은 작품에요

한국판 리메이크가 현실화된다면
최민식 특유의 묵직한 존재감과
한소희의 카리스마 넘치는
현대 여성상이 어우러져,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네요
과연 이 31살 차이의 조합이 실현될까요?
지금, 영화계를 가장 설레게
하는 캐스팅이 시작되었네요
출처 영화 인턴, 한소희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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