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대구 얼짱, 정말 유명했다"…'고향 후배' 이찬원 인증('톡파원')

문준호 기자 2026. 4. 1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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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이 '톡파원 25시'에 출격한다.

같은 고향 후배인 이찬원은 "대구 선배들에게 물어보면 칠곡에서 정말 유명했었다더라"며 데뷔 전부터 얼짱으로 이름을 날린 아이린의 '대구 얼짱' 썰을 생생히 풀어낸다.

영상 편지의 발신인은 전현무가 아이린을 위해 직접 섭외한 특급 게스트다.

아이린의 '대구 얼짱' 썰과 깜짝 게스트의 정체는 4월 13일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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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JTBC '톡파원 25시'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레드벨벳 아이린이 '톡파원 25시'에 출격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는 '세계에 이런 일(Job)이' 호주 편과 프랑스 오베르뉴 랜선 여행, 일본과 미국의 디저트 대결로 꾸며진다. 게스트로는 데뷔 12년 만에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발표한 레드벨벳 아이린이 함께한다.

첫 솔로 정규 앨범 '비기스트 팬(Biggest Fan)'으로 컴백한 아이린은 등장부터 독보적 비주얼을 자랑한다. '천년의 비주얼'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스튜디오에서는 "빛이 난다"며 감탄이 이어진다.

같은 고향 후배인 이찬원은 "대구 선배들에게 물어보면 칠곡에서 정말 유명했었다더라"며 데뷔 전부터 얼짱으로 이름을 날린 아이린의 '대구 얼짱' 썰을 생생히 풀어낸다.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 아이린을 위한 깜짝 응원 메시지도 전달된다. 영상 편지의 발신인은 전현무가 아이린을 위해 직접 섭외한 특급 게스트다. 그는 긴장한 아이린에게 “언니의 본모습을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는 조언을 전하며 격려한다.

아이린의 '대구 얼짱' 썰과 깜짝 게스트의 정체는 4월 13일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 레드벨벳 아이린. 제공| JTBC '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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