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올여름.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서머 룩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컬러 프레임 선글라스 7개를 소개합니다.


반투명 크리스털 컬러 프레임과 선명한 레오퍼드 패턴 렌즈의 대비가 강렬한 인상을 주는 알라이아의 스퀘어 선글라스. 웨어러블한 셰이프와 디자인으로 어떤 룩에나 두루 잘 어울려 여름철 높은 활용도를 자랑합니다.

노을지는 해변가에서 비치 웨어와 함께 연출하기 좋은 자크뮈스 선글라스는 옐로-브라운 컬러 조화가 매력적이며, 각진 오각형 프레임으로 독특한 디자인임에도 불구하고 동영인 얼굴형에도 이질감 없는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선사합니다.

미우미우 2025 S/S 시즌 런웨이에 올라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이 선글라스는 빈티지 스타일에서 영감받은 오버사이즈 프레임이 특징입니다. 바이올렛을 비롯해 블랙, 밀크 화이트, 초콜릿 등 다양한 컬러로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사랑스러운 핑크 아세테이트 소재에 하우스를 상징하는 트렁크 잠금장치 디테일을 더해 세련되면서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다소 밋밋한 여름철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어줄 아이웨어를 찾는다면 제격.

보테가 베네타의 클래식 스퀘어 클립온 선글라스는 27% 재활용 소재인 이스트만 아세테이트 리뉴(Eastman Acetate Renew)로 완성된 지속 가능한 아이웨어입니다. 탈부착 가능한 플립업 클립온 렌즈와 템플의 골드 리본 장식이 돋보입니다. 드레스와 함께 매치해 도회적인 반전 매력을 어필해 보는 건 어떨까요?

팔메트 패턴이 가미된 크리스찬 루부탱의 선글라스는 갯츠아이 프레임으로 에지있는 실루엣이 매력적입니다. 아르데코에서 영감받은 브리지 디자인과 야자수 모티브는 특히 여름과 잘 어울리는 선글라스죠. 우아하면서도 대담한 존재감을 동시에 드러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젠틀몬스터의 선글라스를 소개합니다. 2025 트렌드 컬러인 버터 옐로와 함께 템플에 자리한 주얼 장식으로 지금 가장 핫한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찾는 이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