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근 준비 시간은 언제나 빠듯하다.
여유롭게 메이크업을 챙기기엔
아침 시간은 그리 넉넉하지 않다.
하지만 피부 톤이 정리되지 않은 채 하루를 시작할 자신도 없다.
이럴 때 필요한 건 복잡한 단계 없이 간편하게 피부를 정돈해 줄 톤업크림.

아침 메이크업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 건 단연 피부 표현 단계다.
톤을 정리하고, 커버를 하고, 윤기를 더하는 과정은 시간과 정성이 든다.
어느 하나 생략하기엔 하루를 시작하는 얼굴에 자신 없어진다.
그래서 빠르고 간편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찾게 된다.
단 하나만으로 피부 톤을 정돈하고, 생기를 더 해준 톤업크림이 있다면,
바쁜 아침 루틴은 훨씬 효율적일 것.
이러한 이유로 에디터가 요즘 애용하고 있는 제품은 바로 아이레놀 쌩얼크림이다.

Q. 어떤 피부 톤을 가졌나요?
웜톰이고 하얀 편이에요.
바닐라 20호로 13~21호 그 사이쯤?
피부 톤은 밝은 편이지만,
특유의 노란기와 칙칙함, 잡티, 다크서클, 핏기 없음이 고민이죠.
베이스를 바르지 않으면,
당장이라도 쓰러질 것 같아 보이는 칙칙한 톤의 피부 톤이에요.
Q. 원하는 피부 표현은?
잡티와 다크서클을 일부 커버하고,
아파 보이는 칙칙한 피부 톤을 개선해서 건강하고 단정한
이미지로 보이고 싶어요.
피부 자체가 좋아 보이는 것을 지향해서 두꺼운 메이크업과 강력한 커버력은 지양합니다.
Q. 아이레놀 쌩얼 크림을 선정한 이유?
보통의 톤업 크림과 다르게
3가지 톤의 호수가 있어서 좋았고,
위 저의 지향점과 딱 맞았어요!
복잡한 단계를 줄이되,
피부의 깨끗함과 단정한 이미지라는 부분에 적합했어요.

아이레놀 쌩얼 크림은 피부 톤에 맞춰
세 가지 호수로 출시된 기능성 톤업 크림.
무려 SPF50+ PA++++의
자외선 차단과, 미백 기능, 주름 개선, 진정 효과 등
4가지 피부 관리 기능을 갖췄다.
매일의 건강하고 자연스럽고
화사한 피부 표현과 함께,
지속적으로 피부 케어가 되는 제품.

3 Colors
아이레놀 쌩얼크림은 3가지 톤으로
구성된 톤업 크림으로 피부 톤과
원하는 피부 표현에 맞게 세심하게 연출할 수 있다.
아이레놀 1.0
21호 이하 피부톤
촉촉하고 투명한 톤업효과
아이레놀 2.0
22~23호 피부톤
고른 피부 톤 연출과
생기 있는 피부표현
아이레놀 3.0
24호 이상
자연스러운 커버력과 건강한 윤기

아이레놀 쌩얼크림은 3가지 컬러의 톤업 기능 외에도
주름개선, 미백 기능, 진정 케어, 자외선 차단의 4가지 기능을 가진다.
제품의 성분 또한 유해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피부 저자극 테스트가 완료된 제품.
피부 진정과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유기농 생병풀 추출물
피부 미백과 톤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글루타치온과 2%의 나이아신아마이드
피부 자극을 줄여주는
알파비사보롤 0.5% 성분도 더해져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Texture
아이레놀 쌩얼크림은 촉촉하면서도 세미 매트한 제형으로
피부에 착 밀착되어 모찌한 피부 표현이 연출된다.
마치 크림을 바른 듯 수분감이 풍부해 사용 즉시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들뜸이나 백탁 없이 자연스러운 톤 보정이 가능하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매끄럽게 밀착되어,
깔끔한 피부 표현을 유지할 수 있다.
산뜻하면서도 촉촉한 질감 덕분에
피부 결점을 빈틈없이 보정해주어, 자연스러운 윤광과 함께
깨끗한 피부톤을 완성해 주는 톤업크림.

Before & After
20호의 밝은 피부 톤 에디터.
아이레놀 쌩얼크림은
'마치 내 피부처럼, 진짜 쌩얼처럼'
연출에 탁월한 톤업 크림이다.
아이레놀 쌩얼크림 1.0은
노란기의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안색을 밝혀줘서
마치 쿨톤의 피부처럼 연출되고, 자연스러운 피부 광을 살려준다.
아이레놀 쌩얼크림 2.0은
눈에 띄던 잡티와 붉은 기를 자연스럽게 커버해 준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균일하게 밀착되며, 잡티는 가려지고
피부결은 정돈되어 깔끔하면서도 건강한 피부 표현이 된다.
아이레놀 쌩얼크림 3.0은
어두운 피부 톤을 가진 이들에게 적합하며, 얼굴의 그림자 지는 부위나
칙칙한 영역도 무겁지 않게 자연스럽게 커버한다.
답답함 없이 가볍게 밀착돼 생기 있고 건강한 쌩얼을 연출할 수 있다.

아이레놀 쌩얼크림의 커버력은
자연스러움을 기반으로 한
은은한 커버력의 톤업크림.
무겁거나 두꺼운 느낌 없이
피부 결점을 가볍게 감춰주는 수준으로,
잡티나 붉은 기, 톤 불균형 등을
정돈된 피부 결처럼 보이게 해주는 보정효과.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균일하게
밀착돼 수정 없이도 오랜 시간 깔끔한
피부표현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활용도가 높다.

Editor's review
아이레놀 쌩얼크림을 약 일주일간
직접 사용해 보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텍스처와 사용감이었다.
촉촉하면서도 쫀쫀한 제형으로
피부에 착 감기는 느낌과
부드러운 발림성이 좋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았다.
커버력은 과하게 피부를 덮기보다는, 본연의 피부결을 살리면서
잡티나 붉은 기를 은은하게 보정해 주는 정도로 쌩얼 메이크업에 찰떡이었다.
아침에 바른 후 오후까지 들뜸 없이 깔끔하게 유지되었고,
마스크 착용 후에도 묻어남 없이
피부에 잘 밀착되어 있는 점도 만족!
가볍게 바르기만 해도
깔끔하게 정돈된 피부표현이 가능해,
자연스러운 쌩얼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특히 잘 맞는 톤업크림.

지금까지 아이레놀 쌩얼크림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았다.
피부 톤에 따라 선택 가능한
3가지 라인업의 톤업 크림,
자연스러운 톤 보정효과, 자외선 차단과 미백, 진정, 주름 개선까지 담아낸
4-in-1 기능까지.
바쁜 아침, 아이레놀 쌩얼크림으로 에디터처럼 간편하고 자연스러운
쌩얼 메이크업의 고수가 되시길.
editor. K
designer. yubin
director. an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