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8cm, 홍대 사진 촬영갔는데 너무 잘생겨 캐스팅된 CEO 배우

홍대거리에 사진 촬영을 나갔다가 FNC 매니저에 의해 캐스팅되었습니다. 외가 쪽이 사진작가 쪽으로 유명해 덕분에 본인도 사진 촬영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베이시스트가 되기 전의 장래 희망은 사진작가였습니다.

밴드 씨엔블루는 일본 인디 생활을 거쳐 2010년 1월 국내에서 정식으로 데뷔했습니다. 시작은 '꽃미남'을 앞세운 밴드였지만, 이들은 회사가 입혀주는 옷만 입고 무대에 오르지 않았습니다. 직접 곡과 가사를 쓰며 프로듀싱했고, 앨범 녹음 때도 프로 세션을 쓰지 않고 직접 연주하는 자체제작이 가능한 밴드로 성장했습니다.

이정신은 2010년 씨엔블루로 데뷔해 연기 활동을 병행했습니다.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칼과 꽃, 유혹,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엽기적인 그녀, 애간장 등에 출연했습니다. 군입대 전 드라마 보이스2에 살인마 역으로 특별출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씨엔블루의 이정신은 같은 밴드 멤버 정용화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공개했습니다. 이정신의 가지런한 치아를 선사한 사람이 정용화였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정신은 갑자기 잘해주는 자신 때문에 어색해하는 정용화에게 "드라마 잘되시라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형이 교정도 해주셨잖냐. 갚아야 한다"고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이정신은 “정용화가 교정까지 해줬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이정신은 “옛날에 별명이 드라큘라였다. 그래서 설측 교정을 했다”라고 답했습니다. 정용화의 의하면 멤버들을 잘 챙기며 최장신의 위엄을 한껏 나타낸다고 했습니다. 상체는 짧고 어깨가 넓으며 하체가 긴 서구적 체형으로 독보적으로 아름다운 피지컬을 가졌습니다.

키 188cm의 훤칠한 키에 준수한 용모로 전문모델 못지않은 비주얼을 가진 이정신은 패션모델로 데뷔해 런웨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SBS '7인의 부활' 측은 베일에 가려진 뉴페이스 황찬성(이정신 분)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습니다. 그의 등장이 7인 사이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궁금증을 유발했습니다. 이정신은 국내 최고 포털 업계 1위 '세이브'의 CEO '황찬성' 역을 맡았습니다. 

국내 3대 신문사인 '황제일보'의 후계자였지만, 모든 걸 버리고 포털사이트 사업에 뛰어들어 점유율 1위로 만들어낸 천재적 인물입니다. 사실 여부를 중요시하는 그가 거짓으로 뒤덮인 악인들과 어떤 만남을 가지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황찬성은 극 중 매튜 리의 새 계획에 필요한 ‘키플레이어’로, 한모네(이유비 분)를 향한 의미심장한 태도를 선보이며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입니다.

한편, SBS 새 금토 드라마 ‘7인의 부활’은 오는 3월 29일(금) 밤 10시에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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