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입지 가치 고려한 ‘뉴브 클라우드힐스’

서울 강서구가 ‘AI(인공지능) 특화도시’로의 전환을 선언하며 스마트 도시 조성에 나서고 있다. 행정, 안전, 교통 등 도시 인프라 전반에 4차 산업 기술이 접목되면서 이 지역에 있는 ‘뉴브 클라우드힐스’에 대한 기대도 이어지고 있다.
강서구는 지난해 11월 ‘AI 강서 비전 선포식’을 열고 민·관·학 14개 기관과 함께 ‘AI 특화도시’ 조성을 위한 견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구는 교육·안전·의료 등 주요 기관들과 협력해 행정 전반에 AI를 도입하고 마곡산업단지와 미라클메디특구 등 지역 핵심 거점을 연결하는 혁신 거버넌스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처럼 서울 서남권의 경제 중심지로 급부상한 마곡지구가 대기업 R&D 센터와 첨단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서울 제4의 업무축’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는 가운데 마곡의 랜드마크인 ‘뉴브 클라우드힐스’가 압도적인 입지와 차별화된 제품력을 앞세워 기업의 사옥 마련 입지로 언급되고 있다.
'뉴브 클라우드힐스'는 서울시 강서구 마곡산업시설구역 D1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로 조성된 업무시설이다. 이 단지의 큰 강점은 단연 교통이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가깝고 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마곡나루역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어 여의도, 강남, 광화문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또한, 김포국제공항 및 인천국제공항과의 우수한 접근성은 글로벌 비즈니스 활동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주변으로는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롯데, 코오롱, 에쓰-오일 등 국내 유수 대기업의 연구소들이 밀집해 있어 입주 기업 간의 시너지는 물론 우수한 인적 자원 확보에도 유리한 지리적 이점을 갖추고 있다.
제품력 측면에서도 뉴브 클라우드힐스는 기존 오피스와 궤를 달리한다. '선시공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되어 입주 기업이 실제 공간을 확인하고 즉시 입주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단지 내부는 MZ세대의 트렌디한 업무 스타일을 반영해 설계되었다. 개방감을 극대화한 전용 공간은 물론, 입주 기업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공유 오피스, 세미나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직원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요소로 꼽힌다. 인근 서울식물원과 연계된 쾌적한 녹지 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점 또한 도심 속 '숲세권' 업무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더한다.
무엇보다 입주 기업을 고려한 유연한 운영 방식도 돋보인다. 분양과 임대를 병행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기업 규모와 자금 상황에 맞춘 유연한 입주가 가능해 확장 및 이전, 통합을 검토 중인 기업의 사옥의 후보지로 매력적이다.
‘뉴브 클라우드힐스’의 홍보관은 현장 1층에 마련되어 있다.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뉴욕증시 상승 [종합]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중동 리스크 해소 기대감에 420P 폭등…"반등 국면, 건설·방산·AI 주목해야"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금감원 "대형 비상장사, 주총 후 2주 내로 지분 보고해야"…미제출 시 임원 해임까지
- '선업튀' 서혜원, 결혼식 없이 유부녀 됐다⋯남편 사진에 변우석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