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카이스트 출신 ‘엘리트 배우’… 알고 보니 과학고 조기 졸업생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 윤소희는 정소민, 남지현, 하니(EXID), 예린(여자친구)과 함께 게스트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고정 멤버인 이광수가 “카이스트 출신이냐”고 묻자, 윤소희는 “지금 다니고 있다. 휴학을 오래 했다”고 밝히며 학력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켰다.
윤소희는 세종과학고등학교를 조기 졸업한 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화학공학과에 입학한 이력이 있다.

2013년 EXO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한 그는 이후 드라마 ‘비밀의 문’, ‘빅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해당 방송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는 윤소희의 이름이 오르내렸고, SNS에서도 그의 학력과 미모를 동시에 갖춘 점에 대한 반응이 이어졌다.
박시한 맨투맨과 조거 팬츠 조합으로 완성한 일상 속 패션 감각

한적한 캠퍼스 공간에서 포착된 윤소희는 박시한 그레이 맨투맨 티셔츠에 블루 컬러의 무릎 길이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흰 양말과 운동화를 더해 활동성을 높이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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