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랬어야 했는데.." 6070 후회를 줄이는 생각법 4가지

잠자리에 누우면 옛날 일이 자꾸 떠오르시죠? 그때 그 집을 팔지 말걸, 그때 그 말은 하지 말걸 하면서요.

후회는 나이 들수록 더 자주 찾아옵니다. 지나온 날이 길어졌으니 당연한 일입니다. 다만 후회에 잡아먹히지 않는 분들은 생각하는 방식이 달랐습니다. 오늘은 그 방법 4가지를 순서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1. 그때의 나는 그 정보로 최선을 다했다고 봅니다

지금 와서 보면 뻔한 실수도, 그때는 알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결과를 알고 나서 과거를 판단하면 누구나 바보처럼 보입니다. 그때 내가 아는 만큼은 했다고 한 번만 인정해 주세요. 그래야 다음 생각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2. 머릿속에 두지 말고 종이에 적습니다

후회는 머릿속에 있을 때 가장 크게 부풀어 오릅니다. 막상 종이에 적어보면 생각보다 짧고 단순한 몇 줄로 끝납니다. 오늘 마음에 걸리는 일 하나를 세 줄로 적어보세요. 적는 순간 그 일은 나를 지배하는 감정에서 내가 들여다보는 사건으로 바뀝니다.

3. 못 해본 일은 지금 작게라도 해봅니다

후회의 대부분은 한 일보다 안 한 일에서 옵니다. 배우고 싶었던 것, 가보고 싶었던 곳이 그렇습니다. 크게 시작하실 필요 없습니다. 배우고 싶었던 게 있다면 관련 책 한 권, 가보고 싶던 곳이 있다면 가까운 비슷한 곳부터 다녀오세요.

4. 오늘 후회할 일 하나를 미리 줄입니다

지난 후회는 못 바꾸지만 내일의 후회는 오늘 줄일 수 있습니다. 미루고 있는 전화 한 통, 하지 못한 말 한마디가 결국 나중의 후회가 됩니다. 오늘 안에 할 수 있는데 미루고 있는 일 하나만 끝내보세요. 그것이 가장 확실한 후회 예방입니다.

그럼 무엇부터 해볼까요?

네 가지를 다 하려고 하면 오히려 옛일을 더 파헤치게 됩니다. 다 하려 하지 마시고 오늘은 하나만 하세요. 마음에 가장 오래 남은 일 하나를 종이에 세 줄로 적어보시는 겁니다.

오늘 적어 내려놓은 세 줄이, 남은 날들을 훨씬 가볍게 만들어 줍니다.

출처 :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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