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본국 멕시코서 인기 폭발 “한국에 감사해”(어서와)[결정적장면]

서유나 2023. 5. 26.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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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안이 한국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5월 25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297회에서는 크리스티안의 남미에서의 인기가 전해졌다.

한 아빠 친구는 크리스티안에게 한국에 얼마나 머물렀는 지를 물었다.

최근 멕시코에서도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는 크리스티안은 "그래서 한국에 많이 감사하다. 내 나라에서 인정받도록 해준 게 한국"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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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멕시코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안이 한국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5월 25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297회에서는 크리스티안의 남미에서의 인기가 전해졌다.

이날 크리스티안 아빠와 한국 여행을 온 아빠 친구들은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멕시칸 크리스티안 부르고스가 우릴 맞이해 줬다"며 "이런 것을 정말 바라왔다. 공항도 너무 멋지고 꼭 크리스티안 부르고스의 아빠가 된 기분"이라고 반응했다.

한 아빠 친구는 크리스티안에게 한국에 얼마나 머물렀는 지를 물었다. 이에 크리스티안이 8년 정도라고 답하자 그는 "짧아 보일 수 있지만 긴 시간"이라고 말했다.

크리스티안의 아빠는 이때 "크리스티안의 이곳에서의 활동이 멕시코에서도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자랑했고 스튜디오의 알베르토는 "요즘 크리스티안 남미에서 너무 유명하다. 난리. TV에도 나온다"고 덧붙였다.

최근 멕시코에서도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는 크리스티안은 "그래서 한국에 많이 감사하다. 내 나라에서 인정받도록 해준 게 한국"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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