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때 '신문 배달'까지… 어려운 환경 딛고 스타가 된 35세 연예인, 화보룩

배우 전효성이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사진=전효성 SNS

오버사이즈 핏의 가죽 재킷과 체크 셔츠, 와이드 슬랙스를 매치해 90년대 레트로풍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브라운 계열의 가죽 재킷은 광택감 있는 텍스처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안에 입은 체크 셔츠와 클래식한 타이로 포멀함을 가미했습니다.

셔츠는 옆라인을 자연스럽게 꺼내 입어 스타일에 자유로운 느낌을 더했습니다.

팬츠는 와이드 핏 슬랙스로 선택해 하의 실루엣에서도 레트로 무드를 강조했고, 전반적으로 톤온톤의 브라운·그레이 계열 컬러를 활용해 전체적인 조화를 이뤘습니다.

한편, 걸그룹 시크릿의 리더이자 배우 전효성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가정형편이 어려워지자,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신문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며 자립심을 키웠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전효성 SNS
사진=전효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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