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리야X길려원 제대로 사고쳤다, 현역 가수 꺾은 대이변(미스트롯4)[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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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 길려원이 현역부를 꺾는 대이변을 낳았다.
이엘리야는 현역 가수인 장혜리를 11대 6로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마스터 예심 미 길려원은 현역 9년 차 정혜린과 대결을 펼쳤다.
안성훈은 "'미스트롯3'에 배아현 씨가 꺾기 문화재였는데 이번에는 려원 씨가 꺾기의 신이 되지 않을까. 정말 경이롭게 들었다"라고 극찬했고, 대학부인 길려원은 현역 정혜린을 15대 2로 압도적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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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엘리야, 길려원이 현역부를 꺾는 대이변을 낳았다.
1월 1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전 1:1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12살 배서연, 10살 전하윤은 트로트 신동 대결을 펼쳤다. 배서연은 애절한 감성을 폭발해야 하는 송가인의 ‘월하가약’을 열창했고, 마스터들은 “천재다. 대박이다”라며 극찬이 이어졌다. 이에 맞선 전하윤은 장윤정의 ‘목포행 완행열차’를 선곡해 끼를 발산했다. 이경규가 “두 분은 천재와 신동의 대결이다”라고 평한 가운데, 배서연이 11대 6으로 본선 3차에 진출했다.
이엘리야를 지목한 장혜리는 초등학교 때 선수 생활까지 했던 라틴 댄스를 접목한 관능미 넘치는 퍼포먼스와 함께 양수경의 ‘사랑은 차가운 유혹’으로 무대를 꾸몄다. 반면 13년 차 배우 이엘리야는 혜은이의 ‘비가’로 반전 가창력을 인증하며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아련한 무대를 선보였다. 마스터들은 이엘리야의 표현력과 정확한 가사 전달력을 극찬했다. 이엘리야는 현역 가수인 장혜리를 11대 6로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본선 1차 팀 배틀 미 윤윤서는 마스터 예심 선 홍성윤과 팀 배틀 이후 다시 만났다. 윤윤서는 정통 트로트 김수희의 ‘못 잊겠어요’를 선곡해 깊은 감성과 꺾기로 마스터들의 소름을 유발했다. 홍성윤은 작자 미상의 ‘희망가’를 선곡, 맑은 목소리와 국악 창법의 장점을 모두 담은 무대로 극찬을 받았다. 미리 보는 결승전으로 꼽힐 만큼 마스터들의 극찬이 이어졌지만, 윤윤서가 예상을 깨고 14대 3으로 압승을 거뒀다.
마스터 예심 미 길려원은 현역 9년 차 정혜린과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 나이 차는 17살로 데스매치 중 가장 많은 나이 차로도 관심을 모았다. 길려원은 간드러진 창법으로 주현미의 ‘눈물의 블루스’를 불러 기선을 제압했다. 정혜린은 이미자의 ‘서울이여 안녕’을 선곡해 현역의 관록이 느껴지는 깊은 감성을 뽐냈다. 안성훈은 “‘미스트롯3’에 배아현 씨가 꺾기 문화재였는데 이번에는 려원 씨가 꺾기의 신이 되지 않을까. 정말 경이롭게 들었다”라고 극찬했고, 대학부인 길려원은 현역 정혜린을 15대 2로 압도적 승리를 거뒀다.
타장르부 신현지는 현역 8년 차 김혜진과 대결했다. 이은하의 ‘아리송해’를 선곡한 신현지는 디스코 댄스부터 테크노 댄스까지 댄서들과 함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이에 맞선 김혜진은 간드러진 음색으로 주현미의 ‘또 만났네요’를 불러 사랑스러운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의 박빙 대결이 펼쳐진 끝에 신현지가 9대 8로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현역 17년 차 채윤은 ‘미스트롯4’ 현역 막내인 현역 2년 차 최지예를 지목했다. 채윤은 한영애의 ‘누구 없소’로 농염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변신했고, 원숙미 넘치는 무대를 펼쳤다. 최지예는 송가인의 ‘무명배우’를 선곡했지만, 부족한 무대 경험으로 끝음 처리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채윤은 14대 3으로 크게 승리를 거두며 경력에서 나온 내공을 증명했다.
방송 말미에는 ‘왕년부’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유미와 적우의 대결이 성사되는 모습이 공개됐다. 적우가 “난 정말 착한데, 얘가 자꾸 악마로 보내네”라고 지목에 발끈하자, 유미는 “팀 미션할 때 자꾸 저한테 마귀라고 해서. 이게 가라앉지를 앉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적우는 “솔직히 말해서 언니들 싸움 한 번 보여줘야 하지 않나”라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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