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영 탈퇴→4인 체제 개편…CIX, '7년 차 징크스' 딛고 제대로 이 갈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CIX(씨아이엑스)가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 외에도 몽환적인 멜로디와 절도 있는 베이스라인으로 짙은 감성을 풍기는 'S.O.S', 멤버들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직설적인 서사를 이끄는 'UPSTANDER (업스탠더)', 달콤하면서 잔인한 갈망을 노래한 '환상 속의 그대'까지 총 4곡으로 CIX는 팀만의 음악 스타일을 강하게 드러낼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그룹 CIX(씨아이엑스)가 컴백 활동에 나선다. 2019년 7월 데뷔한 이들은 어느덧 7년 차에 접어들었다. 많은 아이돌 그룹이 이 시기 계약 만료로 팀 변화를 겪으며 '7년 차 징크스'라는 말이 뒤따르곤 한다. 앞서 CIX는 지난해 8월 배진영이 전속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탈퇴했고, 이후 4인 체제로 새 출발을 알렸다. 이번 컴백은 올해 1월 활동에 이어 8개월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미니 앨범이다.
CIX(BX, 승훈, 용희, 현석)는 4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여덟 번째 EP 'GO Chapter 1 : GO Together (고 챕터 1 : 고 투게더)'의 4곡 전곡의 음원 일부가 담긴 앨범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처음 공개된 타이틀곡 '니가 궁금해'의 하이라이트 구간은 CIX의 에너제틱하면서 공간감을 살린 보컬과 세련된 팝 사운드로 짜릿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이번 곡은 리더이자 메인 래퍼 BX가 작사, 작곡을 맡은 만큼, CIX의 유니크한 색깔을 완성도 높게 살렸다는 글로벌 팬들의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
헤어 나올 수 없는 호기심을 풀어낸 "내가 뭘 원하는지 알잖아. 더 이상 감추지 마 Show me your light. Call me baby, call me baby. By your by your everything. 마침내 찾은 Seraphim. 달콤하게 속삭여 In my word" 등 가사 또한 CIX가 무대 위에서 표현할 치명적인 끌림을 더욱 궁금하게 한다.
이 외에도 몽환적인 멜로디와 절도 있는 베이스라인으로 짙은 감성을 풍기는 'S.O.S', 멤버들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직설적인 서사를 이끄는 'UPSTANDER (업스탠더)', 달콤하면서 잔인한 갈망을 노래한 '환상 속의 그대'까지 총 4곡으로 CIX는 팀만의 음악 스타일을 강하게 드러낼 예정이다.
'GO Chapter 1 : GO Together'는 CIX의 'GO' 연작 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첫 앨범으로, 전작인 'HELLO (헬로)'와 'OK (오케이)' 시리즈를 잇는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만날 수 있다. BX가 타이틀곡을 포함한 3곡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CIX의 여덟 번째 EP 'GO Chapter 1 : GO Together'는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천수♥' 심하은, 삼남매 해외 유학 보내나…"그때까지만 살자" | 텐아시아
- '아들 서울대생' 정은표,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아내에게 미안해" | 텐아시아
- '51세 돌싱' 서장훈, 결국 속내 밝혔다…"사랑 받고 싶었는데, 늘 외롭고 허전해" ('라스') | 텐아시
- '암 수술' 진태현, 안타까운 소식 알렸다 "장기 중 절반 제거…목표 못 이룰 듯" | 텐아시아
- '81세' 선우용여, "나이 80에 깜짝 놀라...목표는 재밌게 살다가는 것" ('순풍') | 텐아시아
- 홍진경, 이소라와 불화설 터졌다…15년 만에 재회했는데 "몇 번 위기 있어" ('소라와 진경') | 텐아
- '뉴진스 민지 닮은꼴' 와이프♥ 똑 닮았네…KCM, 미모의 첫째 딸 최초 공개 ('슈돌') | 텐아시아
- [공식] 진기주, 정신과 의사 됐다…최우수상 1년 만에 차기작, 김성철와 호흡 ('슬리핑닥터')
- '탈세 구설' 김선호, 또 돈 쓸어 담는다…연예 활동 강행하더니 "팬분들께 받고만 가는 것 같아" |
- 구교환, 알고보니 20년째 고군분투 중이었다…감독 데뷔 위해 치열한 사투 ('모자무싸') | 텐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