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와 결혼 앞둔 김다영 아나운서 SBS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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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배성재(47)와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으는 SBS 아나운서 김다영(33)이 퇴사한다.
11일 SBS에 따르면 김다영은 사측에 퇴사 의사를 밝혔다.
1992년생인 김다영은 2021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해 'SBS 8뉴스' '스포츠 투나잇' '생방송 투데이'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최근 김다영은 배성재와 오는 5월 결혼을 발표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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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배성재(47)와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으는 SBS 아나운서 김다영(33)이 퇴사한다.
11일 SBS에 따르면 김다영은 사측에 퇴사 의사를 밝혔다. 이에 따라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다.
1992년생인 김다영은 2021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해 'SBS 8뉴스' '스포츠 투나잇' '생방송 투데이'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자사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아나콘다 멤버로도 뛰었다.
최근 김다영은 배성재와 오는 5월 결혼을 발표해 이목을 끌었다.
배성재는 소속사 SM C&C는 지난 7일 "배성재가 김다영과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며 "두 사람은 2년 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기 원해 가족들의 식사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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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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