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SNS에 '오겜' 패러디 AV 사진 올렸다 '빛삭'… "실수로 올린 것, 깊이 반성"

김현희 기자 2024. 12. 3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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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성훈이 자신의 SNS 계정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를 패러디한 AV 표지를 올렸다 빠르게 삭제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통해 해명했다.

해당 게시글 속 박성훈은 자신의 SNS에 자신이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일본 AV 표지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표지 사진에는 일본 여성 AV 배우들이 옷을 벗고 노출한 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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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성훈.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박성훈이 자신의 SNS 계정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를 패러디한 AV 표지를 올렸다 빠르게 삭제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통해 해명했다.

30일 SNS,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성훈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재됐다가 삭제된 사진'이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 속 박성훈은 자신의 SNS에 자신이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일본 AV 표지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표지 사진에는 일본 여성 AV 배우들이 옷을 벗고 노출한 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 하고 있다.

이 게시물은 곧바로 삭제됐으나 온라인상에 빠르게 확산되며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박성훈 소속사 BH엔터인먼트 측은 "배우가 DM(다이렉트 메시지)를 확인하던 도중 벌어진 실수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이 같은 문제점을 회사 계정에 공유하려던 것이 실수로 잘못 클릭해서 SNS 업로드로 이어졌다"며 "배우 본인도 놀랐고, 반성하고 있다. 정말 실수였고 다신 이런 일 없도록 주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성훈은 지난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2'에서 트렌드젠더 조현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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