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두쫀쿠 2시간 웨이팅 해서 안 먹는다..조금 기다리면 유행 줄어들것"(문명특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소희가 신드롬 인기를 구가하는 '두쫀쿠'에 대해 소신 발언을 내놨다.
한소희는 '안 먹는다', 김신록과 정영주는 '사 먹는다'고 답했고, 한소희는 "이게 할 말이 있다. 웨이팅 2시간이면, 그 기다리는 시간에 밥 먹고 커피 마시고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얼굴 표정이 심각해진 한소희는 2시간 웨이팅 해도 '사 먹는다'로 바뀌었고, 오히려 김신록과 정영주는 '안 먹는다'고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하수정 기자] 배우 한소희가 신드롬 인기를 구가하는 '두쫀쿠'에 대해 소신 발언을 내놨다.
22일 '문명특급' 채널에는 '두쫀쿠 웨이팅에 대한 한소희 김신록 정영주 입장문'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새 영화 '프로젝트 Y'의 주역 한소희, 김신록, 정영주는 진행자 재재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는데, 재재는 "요즘 정말 유행하는 게 있다"며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언급했다. 이어 "한명 당 1~2개 밖에 못 산다. 이걸 사려면 2시간 동안 웨이팅해서 사 먹는다"며 '살까요? 말까요?'를 물었다.
한소희는 '안 먹는다', 김신록과 정영주는 '사 먹는다'고 답했고, 한소희는 "이게 할 말이 있다. 웨이팅 2시간이면, 그 기다리는 시간에 밥 먹고 커피 마시고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아마 조금 더 기다리면 웨이팅 안 해도 먹을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며 유행은 금방 지나간다고 예상했다.
이때 제작진은 직접 웨이팅 해서 사 온 두쫀쿠를 가져왔고, 배우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직접 먹은 한소희는 "우와 맛있다"고 감탄했고, 재재는 "시중 가격이 6천원에서 비싸면 1만 2천원 하는데도 들어봤다"고 했다.
얼굴 표정이 심각해진 한소희는 2시간 웨이팅 해도 '사 먹는다'로 바뀌었고, 오히려 김신록과 정영주는 '안 먹는다'고 답했다. 한소희는 "두쫀쿠를 먹어보니까 이거는 약간 좀 주기적으로 먹어줄 필요가 있다. 일주일에 한번의 이벤트로 나에게 주는 선물 같은 느낌이다. 일주일에 2시간은 기다려도 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1일 개봉한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펜처인베스트㈜, 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기획 와우포인트(WOWPOINT)·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와우포인트(WOWPOINT), 공동제작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 hsjssu@osen.co.kr
[사진] '문명특급' 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월 16일 결혼' 최준희, 아무것도 몰랐다…"미친 거 아님?" 깜짝 브라이덜 샤워
- '박성훈과 결별' 류현경 “혼삿길 다 막혔다”…'모친 결혼 반대설' 해명 [순간포착]
- ‘중국귀화 할만 했네?’ 린샤오쥔, 미성년자 앞에서 황대헌 바지 내렸다…사과도 없이 놀려
- 한화가 포기한 투수, 2억 이적→다승 1위 실화냐…인생역전 비결 공개 “2차드래프트 효과? 없다
- '미양육자' 유깻잎, 딸이 "엄마 얘기 안 했으면.." 발언에 동공지진 ('X의 사생활')
- 신동엽 "前연인 이소라, 내 삶 일 부분...페이지 찢을 수 없어" ('아니근데진짜')
- 'ML 67홈런' 최지만, '소총 부대' 롯데행 강력 희망? "뽑아주신다면 열심히…"
- ‘세상에 이런 일이’ 미국서 11년 야구했는데, 좌좌좌좌좌좌좌좌좌 난생 처음 봤다 “한국 1~9번
- "이정후 헬멧 왜 이래? 산만해 보인다" 박찬호 다저스 시절 동료 일침, 양귀 헬멧이라도 써야 하
- 이국주, 월세 130만 원 일본 집 공개..."일 비수기라 힘들었다" ('미우새') [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