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6월 인천서 개막…40여 개국 600명 참가

편광현 기자 2026. 4. 1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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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천에서 열리는 제24회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에 40여 개국 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합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오늘(15일) 관련 소식을 전하며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전 세계 핀수영 선수들이 우정과 화합의 경쟁을 펼칠 것"이라며 "대회 슬로건은 '푸른 열정, 찬란한 물속으로'(Blue Passion, Into the Brilliant Waters)로 정했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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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4회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올해 인천에서 열리는 제24회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에 40여 개국 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합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오늘(15일) 관련 소식을 전하며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전 세계 핀수영 선수들이 우정과 화합의 경쟁을 펼칠 것"이라며 "대회 슬로건은 '푸른 열정, 찬란한 물속으로'(Blue Passion, Into the Brilliant Waters)로 정했다"고 소개했습니다.

핀수영은 모노핀, 바이핀 등 오리발을 착용하고 수면이나 수중에서 속도를 겨루는 종목입니다.

이번 대회엔 표면, 잠영, 짝핀, 계영 등 남녀 각 19개 세부 종목이 열립니다.

(사진=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공, 연합뉴스)

편광현 기자 gh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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