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5회 미스코리아로 데뷔해, 예능 MC와 드라마를 오가는 등 꾸준한 활동을 하다가 2009년 ‘큰 언니’ 송인옥 역의 연기를 마지막으로 결혼과 동시에 오랜 휴식을 취했습니다.

전혜진은 2019년 10여 년 만에 드라마 ‘VIP’로 복귀했습니다. 2024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전혜진은 안타까운 부상 소식을 전했는데요. 전혜진은 인스타그램에 "이거 실화일까요? 분장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 곳곳에 찰과상을 입은 전혜진의 모습이 담겨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전혜진은 "말레이시아 힐링캠프 다녀오자마자 테디 미용하러 갔다가 주차장에서 우산 가지러 트렁크 쪽으로 가는 중에 쇠 파이프 부리에 걸려 넘어지면서 얼굴이 콘크리트 바닥에 먼저 떨어졌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너무 당황한 채로 손을 얼굴에 대봤는데 피와 진물이…. 피부과, 성형외과 전부 토요일 휴진이라 소아 청소년과 가서 긴급 드레싱 받았다"라고 했습니다.

한편, 전혜진은 1991년 미스코리아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VIP', '재벌X형사' 등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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