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린다는 말도 웃겨"...결혼하자마자 남편과 떨어져 지낸 톱스타, 화이트 드레스룩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한 톱스타가 남편의 군 복무 시절을 회상하며 던진 거침없는 발언이 화제입니다.

그녀는 군대 간 남편을 기다린 소감을 묻는 질문에 "기다린다는 말도 웃기다"며 "어차피 법적으로 묶인 사이 아니냐"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요.

"전역 6개월 차" 주인공은 국민적 사랑을 받는 김연아

사진=김연아 SNS

화제의 주인공은 지난 2022년 결혼 후 남편 고우림을 군대에 보냈던 김연아입니다.

그녀는 최근 김연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남편이 전역한 지 6개월이 지났다며 근황을 전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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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헤어질 게 아니면 기다려야 한다"는 쿨한 답변으로 여왕다운 면모를 보였습니다.

"전 세계를 제패한 전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위엄

사진=김연아 SNS

지금은 소탈한 아내의 모습이지만, 사실 김연아는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상 가장 독보적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입니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 점수로 세계 최정상을 차지하며 국민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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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에도 여전히 '전설'로 불리는 그녀가 이제는 남편과 맛집을 다니는 소박한 신혼 생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무탈하게 잘 살고 있어요" 톱스타가 누리는 평범한 행복

사진=김연아 SNS

긴 기다림 끝에 진짜 신혼을 맞이한 김연아는 "특별한 걸 하지 않아도 여유 있게 밥 먹고 맛집 다니는 게 좋다"며 평온한 일상을 전했습니다.

사진=김연아 SNS

이에 네티즌들은 "법적으로 묶였다니 역시 쿨하다", "전설적인 메달리스트의 고무신 시절이라니 친근하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사진=김연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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