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위안화 기준치 1달러=6.9438위안…0.029% 절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인민은행은 11일 미국 고관세, 이란 사태를 비롯한 내외 정세 동향, 경기추이, 금리차 등을 반영해 달러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를 3거래일 연속 절상 고시했다.
인민은행은 이날 달러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를 1달러=6.9438위안으로 전날 1달러=6.9458위안 대비 0.0020위안, 0.029%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인민은행은 11일 미국 고관세, 이란 사태를 비롯한 내외 정세 동향, 경기추이, 금리차 등을 반영해 달러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를 3거래일 연속 절상 고시했다.
인민은행은 이날 달러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를 1달러=6.9438위안으로 전날 1달러=6.9458위안 대비 0.0020위안, 0.029% 올렸다.
엔화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는 100엔=4.4836위안으로 전일 4.4389위안보다 0.0447위안, 1.01% 내렸다. 이틀째 절하했다.
인민은행은 다른 주요통화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를 1유로=8.2392위안, 1홍콩달러=0.88825위안, 1영국 파운드=9.4418위안, 1스위스 프랑=9.0138위안, 1호주달러=4.8977위안, 1싱가포르 달러=5.4777위안, 1위안=210.47원(0.20원↑)으로 각각 고시했다.
상하이 외환시장에서 오전 10시6분(한국시간 11시6분) 시점에 위안화는 달러에 대해 전장보다 0.0043위안, 0.06% 올라간 1달러=6.9153위안, 엔화에 대해선 0.38% 상승한 100엔=4.4943위안으로 거래됐다.
한편 중국인민은행은 11일 역레포(역환매조건부 채권) 거래를 통한 공개시장 조작을 실시해 7일물 785억 위안(이율 1.4%), 14일물 4000억 위안(1.65%) 합쳐서 4785억 위안(약 100조7960억원) 자금을 시중에 공급했다.
다만 이날 역레포 750억 위안이 만기를 맞아 실제로는 유동성 4035억 위안(84조9973억원)을 순주입한 셈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중식여신' 박은영, 듬직한 슈트핏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에 위축…용돈 얼마 줘야 하나"
- "남사스러워 숨었다" 이범수, 파경 후 첫 심경 고백
- 54세 정선희 "62세부터 문란하게…보란 듯 바뀔 테니 기대"
- 이미숙, 17세 연하남과 재혼 언급…"이제 때가 됐다"
- 美 거주 손태영, 17세 아들에 외제차 선물
- '간암 판정' 심권호, 확 달라진 모습 포착
- '월세만 130만 원' 이국주, 도쿄 원룸살이 공개…"침대도 없어 소파 취침"
- 전지현·필릭스와 찰칵…마크롱 佛 대통령, 남다른 'K-컬처' 사랑
- 28기 옥순·영호 다음 달 결혼식 "5월의 신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