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 소프트웨어 사용 지원 AI 어시스턴트로 'K-스타트업대상'
이유미 기자 2026. 2. 25. 19:15

모스의 김준일 대표(사진 맨 왼쪽)와 한수빈 대표(사진 맨 오른쪽)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AI 어시스턴트' 부문 'K-스타트업대상'을 수상한 뒤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 촬영 중이다.
모스(Viamoss Inc.)는 B2B(기업 간 거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제품 내 사용자 화면을 인식, 작업 단계를 안내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인프로덕트 가이드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자체 AI 기술로 사용자의 클릭과 입력 흐름을 실시간 분석한다"며 "복잡한 소프트웨어 업무를 쉽게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글로벌 SaaS 기업들의 고객 온보딩 효율을 높이고 업무 완료율을 개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유미 기자 youm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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