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에스 컴퍼니
쏘가리 낚시대 등급
(쏘치 시리즈 라인업 완전 정리)

프롤로그
쏘가리 루어 낚시는
지형, 수심, 활성도, 루어 무게와 종류 등
여러 가지 변수에
따라서 낚시대의 선택이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쏘가리 전용 낚시대는
단순히 UL 같은 파워의 표기만으로
구분이 모호해질 경우가
많기 때문에
브랜드별 라인업을 이해한다면
낚시대 선택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죠.
그동안 루어 장비는
일본 브랜드 중심의 라인업만
정리해 왔었는데요.
최근에
중국산 저가 낚시 장비들의
가격 공세에 밀려,
국산 제품들이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는
상황도 종종 목격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국내 낚시대 브랜드 중에서도
오랜 기간 쏘가리 루어 전용
라인업을 구축해 온,
(주)제이에스 컴퍼니
쏘가리 전용 낚시대인
쏘치 시리즈의 등급 체계를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JS컴퍼니 쏘가리 낚시대 등급(라인업)
JS컴퍼니의 쏘가리 전용 낚시대는
크게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

등급 기준은
JS컴퍼니의 공식 스펙, 카탈로그, 유통가격을
중심으로 실제 사용자 평가를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 이전 모델인 쏘치 엔 M3~M5 시리즈는 단종되었으며,
쏘치 M2는 현재 리뉴얼 출시 예정입니다.

쏘치 엔 클래식
JS컴퍼니의 기술력을
가장 정밀하게 담아낸 플래그십 라인업입니다.

클래식한 릴 시트를 채용하면서도
동급 최경량화를 실현했다고 합니다.


<제품 특징>

쏘치 엔 에어
더 가볍고 경쾌한 낚시를 지향하며
헬릭스 그래핀 소재를 사용해
성능과 강도를 향상시킨
모델입니다.

<제품 특징>

※ 국내에서 생산하는
JS컴퍼니의 쏘가리 전용 낚시대는
쏘치 엔 클래식과 에어입니다.
쏘치 M2 Ver.2 (리뉴얼 예정)
블랭크 전체에
쏘가리 무늬 시그니처 도장을
적용해 정통성을 강조한 모델로서
인기가 많은 모델이었죠.
곧 리뉴얼 되어 출시될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제품 특징>

NS의 타이푼과
비슷한 가격대의 경쟁 모델로
블랭크 도장과 감도 그리고
경량성에서 어느 정도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타이푼이 감도나 디자인 면에서
약간 앞서는 부분이 있는 만큼
향후 쏘치 M2의 리뉴얼 모델을
기대해 봅니다.
쏘치 M1+(2025년 신제품)
10년 만에 리뉴얼된 모델로
고탄성 카본 블랭크와 후지 알코나이트 가이드를 채택하여 감도와 경량성을
높인 모델입니다.

다만, 베이트 모델이
제외된 점과 릴 잠금장치의
미세한 풀림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제품 특징>



쏘치 M1+는 소비자가 기준
약 16만 원대의 제품으로
감도와 액션 모두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모델로 평가됩니다.
쏘치 M1
10년 전 출시되어
꾸준히 사랑받아온 모델로,
특히 베이트 모델의 존재가 특징입니다.

M1+의 출시로 단종 여부가
주목됩니다.
<제품 특징>


쏘치팝3(2025년 신제품)
입문용으로 인기를 끌었던
쏘치팝2의 리뉴얼 모델입니다.

디자인과
감도, 무게 개선과 함께
고급 소프트쉘 케이스를 제공합니다.

<제품 특징>



쏘치팝3는
감도가 아주 뛰어난 편은 아니었지만
실판매가 기준 10만 원 초반대에서는
비교적 우수한 편인 것
같습니다.
싱킹 타입 미노우나 경량 지그 헤드를
중심으로 운용 시,
입질 전달력과 액션 모두
실용적인 수준을 기대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쏘치팝2 & 쏘치 부스터3
쏘치팝2는 일반형과 핑크 모델이
있었으나 쏘치팝3의 출시로
단종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쏘치 부스터3는 보급형 모델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입문자가 접근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제품 특징>

에필로그
쏘가리 전용 낚시대는
단순한 스펙 비교만으로는
그 진가를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앵글러의 스타일과 채비 운용 방식
그리고 선호하는 루어에 따른
적절한 모델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JS컴퍼니의 쏘치 시리즈는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며,
변화하는 낚시 트렌드에
발맞춰 꾸준히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지금까지
JS컴퍼니 쏘가리 낚시대 등급이라는
제목으로 쏘치 시리즈의
라인업을 정리해
봤습니다.
국내 조구 업체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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