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름 휴식 끝…남자골프 하반기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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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를 마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가 다시 치열한 '토종 골프 제왕' 전쟁에 돌입한다.
2025 시즌 KPGA투어 11번째 대회이자 하반기 첫 대회인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의 개막을 하루 앞둔 27일 경기 광주에 있는 강남300CC(파70·6863야드)에서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은 28일부터 31 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며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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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부터 강남300 CC서

2025 시즌 KPGA투어 11번째 대회이자 하반기 첫 대회인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의 개막을 하루 앞둔 27일 경기 광주에 있는 강남300CC(파70·6863야드)에서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
강남300CC 1번홀에서 진행된 이날 포토콜에는 ‘디펜딩 챔피언’ 이동민(40·대선주조)를 필두로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이자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옥태훈(27·금강주택), 개막전 우승자 김백준(24·team속초아이), ‘2025 우리금융 챔피언십’ 챔피언 이태훈(35·캐나다), 통산 7승의 허인회(38·금강주택)가 참석했다
이동민은 “휴식기 동안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며 준비했다.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어서 하반기가 기대된다”며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이기에 타이틀 방어를 목표로 최선을 다해 플레이 하겠다”고 전했다.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옥태훈은 “이번 대회도 컷통과가 목표다. 무리하지 않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플레이할 것”이라고 전했다.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은 28일부터 31 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며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의 갤러리 입장료는 주중과 주말 구분 없이 일일 권 1만 원이다. 현장과 모바일 모두 구매할 수 있다. 초등학생 이하 또는 만 13세 미만 아동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모바일 티켓 판매는 대회 최종일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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