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성비 소형 SUV를 찾는다면 중고 시장에서 다시 보이는 모델이 있습니다. 2017년 출시된 기아 스토닉입니다. 아담한 크기에 낮은 연료비를 갖춰, 첫차나 세컨카로 알뜰하게 SUV를 들이려는 이들에게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도심에 딱 맞는 아담한 크기
스토닉은 전장 4,140mm의 아담한 차체를 가진 소형 SUV입니다. 좁은 골목과 주차장에서도 다루기 편해 도심 주행에 특히 잘 맞습니다. 작지만 SUV의 시야와 실용성을 갖춘 점이 매력입니다.

연비 17km/L의 알뜰함
1.6 디젤은 110마력에 7단 DCT를 물려 공인 복합연비 17.0km/L(15인치 기준)로 동급 최고 수준을 자랑했습니다. 이후 1.0 가솔린 터보(120마력)도 추가돼 선택지가 넓어졌습니다. 낮은 연료비로 유지비 부담이 적다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중고 1천만원에 노리는 가성비
단종 이후 중고 시세가 대체로 1천만원 안쪽에 형성돼 있습니다. 같은 값에 소형 SUV의 실용성과 좋은 연비를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첫차나 세컨카로 부담이 적어 알뜰파에게 매력적입니다.

낮은 연료비와 실용적인 크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원한다면, 기아 스토닉은 중고 시장에서 눈여겨볼 만한 소형 SUV입니다. 알뜰하게 SUV를 들이려는 이들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중고 시세·연비는 연식·트림·주행거리·차량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