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되어 줄게” TWS, 데뷔 2주년 기념 팬송 스페셜 비디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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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팬덤명)분들의 응원은 저희가 더 강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그룹 TWS(투어스)가 데뷔 2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TWS는 두 돌을 맞은 오늘(22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주년은 무엇보다 42분들의 변함없는 애정과 마음이 모여 완성된 시간"이라며 "42분들의 응원은 저희가 더 강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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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42(팬덤명)분들의 응원은 저희가 더 강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그룹 TWS(투어스)가 데뷔 2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1월 21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내일이 되어 줄게’ 스페셜 비디오를 게재했다. 데뷔일(1월 22일) 기념 이벤트 ‘2026 Sparkling Days’를 진행 중인 이들의 깜짝 선물이다.
영상에는 42와 연결된 주파수 ‘42Hz’를 찾아 떠나는 TWS의 낭만적인 여정이 담겼다. 차를 타고 힘차게 출발하는 순간부터 떨어지는 유성우를 눈에 담는 모습까지, 한 편의 청춘 영화같은 장면들이 따뜻하게 펼쳐진다. 또한 ‘42Hz’를 찾아 환호하는 이들 위로 울려 퍼지는 “나의 세계는 널 위해 존재해”, “너의 찬란한 내일이 되어 줄게” 노랫말에서 42를 향한 TWS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내일이 되어 줄게’는 어쿠스틱한 기타 선율이 특징인 신스 팝 기반의 곡으로, 사랑하는 이의 가장 가까운 곳에 머물겠다는 다짐을 담은 팬송이다. 지난해 10월 발매된 미니 4집 ‘play hard’ 수록곡인 이 노래는 도훈이 작사에 참여해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가사에 녹였다.
TWS는 두 돌을 맞은 오늘(22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주년은 무엇보다 42분들의 변함없는 애정과 마음이 모여 완성된 시간”이라며 “42분들의 응원은 저희가 더 강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TWS는 “42분들이 있기에 저희의 노력이 비로소 빛을 발할 수 있다. 소중함 그 이상의 존재인 42분들에게 늘 최고의 순간만을 안겨드리고 싶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긍정적인 사이로 오래 함께했으면 좋겠다. 앞으로 그려갈 미래를 생각하며 TWS는 계속 나아가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말했다.
한편 TWS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데뷔 2주년을 자축하고 있다. 이날 오후 4시 2분 ‘Sparkling Photo Mood Film’이 팬들 곁을 찾고, 멤버들의 위버스 라이브 소통도 예정되어 있다. 내일(23일)은 ‘Sparkling QUIZ’ 정답 공개와 포토슛 비하인드 영상이 베일을 벗는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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