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장하오, 한유진 향한 조언 "잘생긴 것도 유통기한 있다" [RE:TV]

김민영 기자 2026. 5. 31.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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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30일 방송
JTBC '아는형님' 갈무리
JTBC '아는형님' 갈무리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그룹 앤더블의 멤버 장하오가 "얼굴로 먹고사는 건 35살까지"라며 소신을 전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긍정의 아이콘' 특집으로 꾸며졌다. 게스트로는 크리스티나, 최예나, 장하오, 한유진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박명수가 뽑은 '가장 예쁜 남자 아이돌'로 한유진이 언급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강호동은 장하오에게 "하오가 볼 때 유진이는 어떻게 생겼냐"고 물었다.

장하오는 "유진이가 1위, 내가 2위"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얼굴로 먹고사는 건 35살까지라고 생각한다, 그다음부터는 재능과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면서 장하오는 한유진에게 "나도 이제 얼마 안 남았고, 너도 열심히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한유진은 "저는 15년 남았다"고 받아쳤고, 이를 듣던 크리스티나가 갑자기 자신의 유행어인 "많이 남았구나~"를 외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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