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윤하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룩을 살펴보겠다.

##세련된 그레이 수트룩
정윤하는 오버사이즈 피트의 그레이 컬러 수트로 세련된 비즈니스 룩을 선보이고 있다. 화이트 이너와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에 화이트 컬러의 클러치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모던 블랙 수트 스타일
블랙 수트 재킷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앞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세련된 비즈니스 우먼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

##클래식한 오피스룩
화이트 블라우스와 네이비 슬랙스의 조합으로 클래식한 오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넷플릭스를 상징하는 오렌지 컬러 오브제와 모노그램 패턴의 트렁크가 독특한 포인트를 더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시크한 블랙 재킷 스타일
블랙 재킷과 도트 패턴의 이너웨어를 매치한 룩으로 도시적인 감각을 드러내고 있다. 미니멀한 주얼리와 깔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이 전문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하고 있다.
한편 정윤하 배우가 암 재발로 활동을 잠정 중단하게 되었다. 서울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공연예술학 석사를 마친 후 미국 유학까지 다녀온 정윤하는 귀국 후 생계를 위해 단역배우와 모델 활동은 물론 새벽배송 물류센터 아르바이트까지 병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연기 경력은 디즈니+ 시리즈 '카지노'를 통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엑스오, 키티'와 영화 '서울의 봄', '더 문', '시민덕희', '파묘' 등 화제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특히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더욱 주목을 받았던 정윤하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의 공개를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해 암 진단을 받고 악성 종양을 제거했던 정윤하는 최근 1년 만에 재발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녀는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며, 팬들에게 이해를 구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많은 이들이 그녀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작품에서 그녀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