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제주시와 ‘농산물 상생협력’ 직거래 행사

이종완 2026. 2. 1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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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남원시와 제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간 농산물 상생 협력을 위한 ‘만감류 직거래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남원시는 원예농협 로컬푸드와 지리산농협 하나로마트 매장을 통해 제주시에서 생산된 한라봉, 천혜향 등 만감류 2.7톤 물량을 소진할 때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남원시와 제주시 간 지속적인 농산물 교류 협력의 하나로 추진되는 것으로, 직거래 방식으로 유통 단계를 최소화해 특산품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종완 기자 (rheej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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