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cm' 최예나, 이유없이 39kg까지 빠져…"걱정 많아 관리"

박서연 기자 2026. 2. 17. 22:4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예나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최예나가 갑작스런 체중 감소에 열심히 관리했다고 고백했다.

17일 최예나의 유튜브 채널에는 '도대체 어떻게 아는 거예요? 예나도 몰랐던 예나 정보를 캐치 | 최예나 파헤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최예나는 나무위키 속 자신의 프로필을 살펴봤다.

최예나는 키 162cm에 몸무게 42~43kg이라고 적힌 것을 보고 "저번에 제가 살을 많이 빠졌단 얘기를 했는데, 걱정을 너무 많이 하시더라. 그래서 요즘엔 운동도 열심히 하고, 관리도 열심히 해서 여기 기재되어 있는 게 정확하다"라고 밝혔다.

/ 최예나 유튜브

앞서 최예나는 지난해 12월 "최근에 39kg까지 빠져서 너무 충격을 받았다"며 "열심히 먹으면서 찌웠다. 지금은 42~43kg 정도다. 빼려고 한 건 아닌데 갑자기 빠졌다. 왜 빠졌지? 그냥 갑자기 빠졌다"고 이유없이 체중이 감소됐다고 해 걱정을 안긴 바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