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조합, 다시 볼 수 있을 줄 몰랐지…”
2016년 레전드로 남은 드라마
<시그널> 시즌1
그로부터 정확히 9년 만에,
시즌2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가슴을 다시 뛰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모두를 설레게 만든 건 바로,
김혜수와 조진웅의 재회.

형사 차수현과 이재한.
한 시대를 초월해 무전기로 이어지던
그들의 공조는 단순한 수사 파트너를 넘어,
묘하게 스쳐가는 감정선, 애틋한
러브라인의 가능성까지 품고 있었다.


하지만 시즌1은 끝내 이들의 관계를
완전히 드러내지 않은 채
여운만 남긴 채 막을 내렸고,
그 감정의 공백은 무려 9년 동안이나
팬들의 가슴 속에 남아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2025년, 김혜수 54세, 조진웅 49세.
연기 내공은 더 깊어졌고, 두 사람의
케미는 더 단단해졌다.
짧은 티저 속 교차되는 시선,
그리고 다시 울려퍼지는 무전 소리만으로도
그때 그 감정이 되살아난다.


티저 영상 한 편으로
SNS를 뜨겁게 달군 이유는 분명하다.
이 조합을 다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격스럽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는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누군가에게는 두 번째 기회.
시그널 시즌2는 시간도, 마음도,
다시 연결될 수 있을까?
“9년을 기다린 이유, 이 재회면 충분하다.”
출처 각 언론사,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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