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닮은 배우 하영, 일상&패션

지난 2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중증외상센터>에서
깡다구 좋은 중증외상팀
5년차 시니어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은 배우 하영!


그녀는 과거 2022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2회 '흘러내린 웨딩드레스'에서
신부 김화영 역을 맡았는데,
이때 신세경 닮은꼴로도
이슈가 되었는데요.

눈매에서 신세경이 보이죠!? ㅎㅎ


하영은 1993년생으로
성심여자 고등학교,
이화여대 미술대학을 졸업했으며
미국의 스쿨 오브 비주얼 아츠 대학원을
중퇴했는데요.

참고로 SVA는 한국 미술 전공자들
사이에서 익히 유명한
미국 예술대학임!


2019년 KBS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로 데뷔한
하영은 <너의 밤이 되어줄게>,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모범형사2>, <이두나!>, <중증외상센터> 등에 출연해 차근차근 필모를 쌓아가고 있는 배우임!

신세경, 이시아, 김소은, 이다희 등
여러 배우들의 장점만을
믹스해놓은 것 같은 청아한 외모가
인상적인 하영인데요!



평소 패션에도 관심 많은지
여러가지 착장들을 피드에
공유하더라고요!


오버사이즈 베이지 코트와
밝고 부드러운 핑크 머플러로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룩을 연출해준 하영!


내추럴한 중단발과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주네요.


쇄골 라인을 드러내는
파스텔 베이지 톤의 브이넥 니트로
포근한 룩을 보여주었는데요.

깔끔하게 떨어지는 보브 단발이
얼굴선과 쇄골 라인을 강조하며
고혹적인 아우라를 만들어요.

옆모습에서 풍기는
특유의 사연 많은 느낌이
신세경과 정말 비슷하네요..ㅎㅎ


요 사진은 임지연 느낌도나고..
되게 오묘한 마스크를 지닌 하영임!


시원하고 청아한 이목구비의
하영은 숏단발도 정말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내는 모습이고요.


그레이 슬리브리스 탑과
네이비 하이웨이스트 쇼츠를
매치해준 그녀인데요.

168cm / 45kg의
슬렌더 체형 하영은
평소 운동도 열심히하다보니
핏도 넘 예쁘네요.


깔끔하게 묶은 하이번 스타일도
잘 어울리고 청량한 피팅모델 재질임!
ㅋㅋㅋㅋ


여유로운 핏의 그레이 코트를
입고 삼청동에 방문한 그녀인데요.

긴 머리일때는 지적인 분위기가
살아나면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네요.


요 사진도 신세경 닮음..ㅋㅋㅋ

배우 하영의 필모부터
일상까지 모아봤는데
흥미롭게 보셨길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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