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밝게 훈련했는데…조유민 부상 낙마, 대체 발탁 조위제

이한길 기자 2026. 6. 1. 13:2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월드컵 개막을 코앞에 두고 홍명보호에 나쁜 소식이 날아들었습니다. 수비수 조유민이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 도중 발바닥 부상을 당해 결국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뛰지 못하게 됐습니다.


#조유민 #홍명보호 #2026북중미월드컵 #부상 #족저근막

어제(5월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 도중 부상으로 업혀 나간 조유민

'오른쪽 족저근막 부분 파열' 전치 8주 진단

절친 황인범은 위로 보내

[황인범/축구 국가대표팀]
"지금 월드컵을 앞두고 개인적으로 얼마나 상심이 클지 감히 제가 상상하기조차 힘들다고 생각을 해서"

대표팀 훈련 때마다 늘 분위기 메이커였던 조유민

스리백, 포백을 오가는 멀티 수비 자원

대체 발탁은 훈련 파트너로 함께한 전북 조위제

4일 엘살바도르와 두 번째 평가전

추가 부상자 없이 무사히 마치길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