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신 선물 받은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오른쪽)가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감독 데이빗 프랭클)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꽃신을 선물 받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 분)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 분)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 분)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오른쪽)가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감독 데이빗 프랭클)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꽃신을 선물 받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 분)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 분)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 분)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다. 2026.4.8/뉴스1
rnjs3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과급 7억 예상' SK 하이닉스 생산직 "공고 졸업 후 입사…인생이 달다"
- 여성 임원이 남자 직원 차에 몰래 GPS 설치 "한 때 연인"…남성은 퇴사
- "13세 성추행 과외교사는 04년생 XX대학생"…사진·이름 '신상' 급속 확산
- "잘못에 비해 과하게 욕먹는 스타"…3위 백종원 2위 김수현, 1위는?
- "男담임교사, 성문제 걱정…女교사보다 합격점수도 낮다" 학부모 글 논란
- "6개월 교제, 한 번도 못 만난 여친…'잘 자' 메시지 이후 연락 끊겼다"
- 장애아 묶어두고 드라마 본 언어치료사…401차례 '딴짓' 포착, 가족 분노
- "시댁 단톡방에 '하트 답장 보내라' 닦달하는 남편…조용히 나가도 될까요"
- "돈 없다 무시 바람피운 아내, 7년째 별거…내가 꽤 벌었는데 분할 대상?"
- "아기 신발 선물 땐 좋아하더니…유산하자 '신고 떠난 것' 저를 원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