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총 250대 기업... ‘ESG 지속가능경영 평가’ 자문 회의

이호형 기자 2026. 2. 2. 14: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한스경제=이호형 기자 |   한스경제· ESG행복경제연구소· 한국스포츠경제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스경제 더 시그널에서 '국내 시총 250대 기업 ESG 지속가능경영 평가' 자문위원 회의를 열었다.

자문위원인 이우종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송재민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최기억 한스경제 대표 발행인, 최형철 한스경제 대기자를 비롯 이철규 한스경제 편집국장, 이치한 ESG행복경제연구소 소장, 명영덕 ESG행복경제연구소 부소장 등 관계자가 ESG 지속가능경영 평가 자문위원 회의에 참석해 의사를 개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한스경제· ESG행복경제연구소·한국스포츠경제 주최
- 자문위원 이우종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송재민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참여
최기억 한스경제 대표 발행인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스경제 더 시그널에서 열린 '국내 시총 250대 기업 ESG 지속가능경영 평가'자문위원 회의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명영덕 ESG행복경제연구소 부소장, 이치한 ESG행복경제연구소 소장, 최형철 한스경제 대기자,이우종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송재민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최 대표, 이철규 한스경제 편집국장/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2.02

| 한스경제=이호형 기자 |   한스경제· ESG행복경제연구소· 한국스포츠경제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스경제 더 시그널에서 '국내 시총 250대 기업 ESG 지속가능경영 평가' 자문위원 회의를 열었다.

이번 자문 회의 목적은 기업의 ESG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실증적으로 분석·평가해 사회에 의미 있는 지속가능성 정보 제공을 위함이다.

기업 ESG 경영의 질적 수준 제고와 지속가능경영 체계의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촉진하고 신 기후체제, 글로벌 ESG 공시 기준,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확산에 대응한 사회전반의 지속가능성 인식을 제고했다.

자문위원인 이우종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송재민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최기억 한스경제 대표 발행인, 최형철 한스경제 대기자를 비롯 이철규 한스경제 편집국장, 이치한 ESG행복경제연구소 소장, 명영덕 ESG행복경제연구소 부소장 등 관계자가 ESG 지속가능경영 평가 자문위원 회의에 참석해 의사를 개진했다.

 
이치한 ESG행복경제연구소 소장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스경제 더 시그널에서 열린 '국내 시총 250대 기업 ESG 지속가능경영 평가' 자문위원 회의서 ESG 평가 개요 보고를 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2.02
이우종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스경제 더 시그널에서 열린 '국내 시총 250대 기업 ESG 지속가능경영 평가' 자문위원 회의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2.02
이우종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스경제 더 시그널에서 열린 '국내 시총 250대 기업 ESG 지속가능경영 평가' 자문위원 회의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2.02
송재민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스경제 더 시그널에서 열린 '국내 시총 250대 기업 ESG 지속가능경영 평가' 자문위원 회의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2.02
최기억 한스경제 대표 발행인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스경제 더 시그널에서 열린 '국내 시총 250대 기업 ESG 지속가능경영 평가' 자문위원 회의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2.02
최기억 한스경제 대표 발행인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스경제 더 시그널에서 열린 '국내 시총 250대 기업 ESG 지속가능경영 평가' 자문위원 회의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2.02
최형철 한스경제 대기자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스경제 더 시그널에서 열린 '국내 시총 250대 기업 ESG 지속가능경영 평가' 자문위원 회의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2.02
이치한 ESG행복경제연구소 소장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스경제 더 시그널에서 열린 '국내 시총 250대 기업 ESG 지속가능경영 평가' 자문위원 회의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2.02
최기억 한스경제 대표 발행인(오른쪽 두번째)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스경제 더 시그널에서 열린 '국내 시총 250대 기업 ESG 지속가능경영 평가'자문위원 회의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명영덕 ESG행복경제연구소 부소장, 이치한 ESG행복경제연구소 소장, 최형철 한스경제 대기자,이우종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송재민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최 대표, 이철규 한스경제 편집국장/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2.02

Copyright © 한스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