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동행’ KBO-메디힐,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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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와 메디힐이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퓨처스리그 공식 명칭은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로 확정됐다.
KBO와 메디힐은 이번 스폰서십 체결과 함께 메디힐 브랜드가 포함된 퓨처스리그 공식 엠블럼도 공개했다.
메디힐은 2024년부터 KBO 퓨처스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리그를 꾸준히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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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메디힐이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퓨처스리그 공식 명칭은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로 확정됐다.
KBO와 메디힐은 이번 스폰서십 체결과 함께 메디힐 브랜드가 포함된 퓨처스리그 공식 엠블럼도 공개했다. 해당 엠블럼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활용될 예정이다.
메디힐은 2024년부터 KBO 퓨처스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리그를 꾸준히 지원해왔다.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는 저년차 선수들을 격려하고 유망주들의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도 올해 계속 운영된다.
2024년 처음 도입된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퓨처스리그에서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입단 3년 차 이하 선수 가운데 퓨처스리그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기준으로 매월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상 선수에겐 상금 50만원과 50만원 상당의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이 수여된다.
메디힐 권오섭 회장은 “국내 최고의 프로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KBO와 함께 할 수 있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퓨처스리그 후원을 통해 한국 프로야구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하는 파트너로서 팬들에게 보다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는 신설 구단 울산 웨일즈를 포함해 총 12개 팀이 참가한다. 개막전은 오는 20일 이천(두산-LG), 서산(고양-한화), 문경(SSG-상무), 익산(삼성-KT), 마산(KIA-NC), 울산(롯데-울산) 등 6개 구장에서 열린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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