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눈에 반한 남자, 알고 보니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성은은 남편 정조국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첫눈에 반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운동선수 특유의 거칠고 강한 인상을 예상했지만, 안경을 낀 부드러운 모습에 반했다며 설렘을 드러냈죠. 이후 둘은 빠르게 가까워졌고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지만… 여전히 남편에게 설렌다
2009년 결혼 후 세 아이를 낳은 김성은은 결혼 10년이 훌쩍 넘은 지금도 “남편이 여전히 설렌다”고 밝혔습니다. 육아와 생활에 지쳐도 남편 정조국의 다정한 모습에 가끔 심쿵한다고 밝혀, 팬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현실판 로맨스 부부라는 평도 있죠.

SNS 속 일상에도 녹아 있는 애정 가득한 가족사랑
김성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과 가족과의 소소한 행복을 자주 공유합니다. 최근에는 엄마와의 데이트 사진을 올리며 “신랑아 고마워, 남매 잘 부탁해”라는 메시지로 정조국에게 고마움을 전했는데요. 작은 글귀 속에서도 남편에 대한 애정이 묻어납니다.

셋째 출산까지, 흔들림 없던 부부의 ‘찐 케미’
첫째 출산 이후 둘째, 셋째까지 아이 셋을 둔 김성은은 출산과 육아로 힘들 때도 남편과 서로 의지하며 극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조국 역시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딸바보’, ‘아들바보’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어 부부의 찐 케미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0년차 부부지만 여전히 연애하는 기분으로 살아요
김성은은 “결혼 10년이 넘었지만 우리 부부는 여전히 데이트 중”이라며,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둘만의 시간을 보내려 노력한다고 전했습니다. 연애 때와 다르지 않은 설렘과 존중이 결혼 생활의 비결이라며, 부부의 긍정적 에너지를 공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