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통 큰 선물..지예은 “인생 첫 명품 모자+샤넬백” (혜영이는 못말려)

박하영 2026. 8. 30. 20: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혜영이 후배 지예은에게 명품백을 쿨하게 선물했다.

그곳에서 이혜영은 샤넬백 하나를 꺼내 들었고 지예은은 "어머 왜그래. 왜 그러는 거야 선배님"이라며 놀라움에 휘청거렸다.

그 말에 이혜영은 "너 인생 첫 샤넬백을 내가 준거야? 언니 기분 좋다"라며 뿌듯해했고, 지예은은 "우리 엄마한테 자랑해야겠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이혜영이 후배 지예은에게 명품백을 쿨하게 선물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요즘 더 예뻐진 예은이와 발칙한 연애 토크 (+깜짝선물, 고민상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혜영이는 못 말려’ 첫 게스트로 배우 지예은이 등장했다. 제작진은 “예은님이 너무 감사하게 나와주셔서 누나가 주고 싶은 선물이 있다고 한다”라고 귀뜸했다.

깜짝 선물에 지예은은 “나 진짜 혜영 선배님이 준 그 모자 아직도 갖고 다니는 거 알죠?”라며 명품 브랜드 미우미우 모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이 ‘너 사치하는 거 아니냐고’ 그래서 내가 이거 선물 받은 거라고 했다. 너무 미우미우라고 적혀있는 털모자다. 이거 내 돈 주고 산 거 아니고 혜영 선배님이 준거라고 했다”라고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그러자 이혜영은 “모자뿐이겠냐. 지금 너 나와줬는데”라며 드레스룸 한쪽에 위치한 명품백 존으로 안내했다. 그곳에서 이혜영은 샤넬백 하나를 꺼내 들었고 지예은은 “어머 왜그래. 왜 그러는 거야 선배님”이라며 놀라움에 휘청거렸다.

이혜영은 2023년에 구매한 샤넬백에 “언니 딱 한번 들었다. 남들 뻔한 클래식 백 말고”라며 “귀하게 들지 마라. 막 이렇게 던져”라고 전했다. 이에 지예은은 “나 샤넬백 처음이다”라고 감격했다.

또 이혜영은 “커피숍 가서 아무 데나 툭 놓고 그냥 막 드는 거다”라며 “고맙게 받아줘서 고마워”라고 흐뭇하게 바라봤다. 지예은은 “진짜 대박이다. 제 인생 첫 샤넬백”이라고 밝혔다.

그 말에 이혜영은 “너 인생 첫 샤넬백을 내가 준거야? 언니 기분 좋다”라며 뿌듯해했고, 지예은은 “우리 엄마한테 자랑해야겠다”라고 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혜영이는 못말려’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