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아도 알 줄 알았습니다" 나이 들어 서운함이 쌓이는 이유 1위

오래 본 사이일수록 말하지 않아도 알 거라고 생각하게 되시죠.

서운함은 대부분 그 믿음에서 시작됩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힘든 일을 혼자 삼킨다

걱정시키기 싫어 말하지 않지만 상대는 나중에 알고 더 서운해합니다. 알려주지 않은 것은 배려가 아니라 배제로 받아들여집니다.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서 한 번은 말해야 합니다.

2. 고마움을 마음으로만 둔다

늘 고맙게 여기면서도 입 밖으로 꺼낸 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표현되지 않은 감사는 없는 것과 같습니다. 오래된 사이일수록 말로 해야 남습니다.

1. 서운한 것을 그때 말하지 않는다

그 자리에서 넘어가면 사라지는 게 아니라 쌓입니다. 몇 달 뒤 엉뚱한 일로 터지면 상대는 이유조차 모릅니다. 작을 때 한 번 말하는 쪽이 관계를 오래 지킵니다.

그럼 어떻게 해볼까요

세 가지를 다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한마디만 해보세요. 참는 게 늘 배려는 아닙니다.

오래된 사이일수록 말하지 않은 것이 가장 크게 쌓입니다.

출처 : '감정의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