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13세' 딸, 최연소 작가 데뷔…자식농사 대박 [RE:스타]

정대진 2026. 1. 1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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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시아의 딸이 13세의 나이에 작가로 데뷔해 놀라움을 안긴다.

공개된 사진 속 정시아는 딸 서우 옆에서 롱코트를 입은 채 가볍게 미소를 띠고 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서우가 서울국제조각페스타에 최연소작가로 작품을 선보이게 되었어요"라며 딸의 작가 데뷔 소식을 알렸다.

어린 나이에 데뷔한 정시아처럼 일찍이 예체능에 두각을 보이는 그의 자녀들을 향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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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대진 기자] 배우 정시아의 딸이 13세의 나이에 작가로 데뷔해 놀라움을 안긴다. 정시아는 15일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시아는 딸 서우 옆에서 롱코트를 입은 채 가볍게 미소를 띠고 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서우가 서울국제조각페스타에 최연소작가로 작품을 선보이게 되었어요"라며 딸의 작가 데뷔 소식을 알렸다. 이어 "서우의 작품 속 물파장처럼 이번 경험이 서우에게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작품 속 꽃들처럼 얼마나 아름답게 피어날지 기대가 됩니다"라고 덧붙이며 딸의 미래를 응원했다.

정시아는 자세한 이야기를 자신의 채널 '정시아아시정'에 담았다며 행사 참여에 대한 비하인드 영상 업로드를 예고했다. 앞서 정시아는 '예체능 남매를 둔 엄마의 교육 걱정'이라는 영상을 통해 진로를 걱정하는 자녀들의 속마음을 들은 바 있다.

그의 아들은 183cm의 큰 키로 농구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 딸 역시 어린 나이에 작가로 데뷔할 만큼 미술에 관심이 많다. 특히 최근에는 입학 시험을 통과해야 진학할 수 있다는 미술 명문 예원학교에 합격해 재학 중이라는 소식으로 관심이 집중됐다.

정시아는 1999년 KBS 드라마 '학교2'에서 얼굴을 비추며 연기자로 데뷔했다.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정시아는 예능, 드라마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어린 나이에 데뷔한 정시아처럼 일찍이 예체능에 두각을 보이는 그의 자녀들을 향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정대진 기자 jd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정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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