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가 거길 왜 비춰?" F1서 월드컵 여신 등장에 '생방송 사고'... 넋 나간 카메라맨 '역대급 시선 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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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뮬러원(F1) 중계 도중 카메라맨이 유명 모델의 미모에 시선을 빼앗겨 방송 사고에 가까운 장면을 연출했다.
영국 '더선'은 2일(현지시간) "스카이 스포츠의 카메라맨이 '월드컵에서 가장 섹시한 팬'으로 알려진 이바나 놀의 등장에 생방송 중임을 망각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팬들은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카메라 감독이 이성을 잃었다', '생방송 중이라는 사실을 완전히 잊은 것 같다', '누구라도 시선을 빼앗겼을 것'이라며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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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2일(현지시간) "스카이 스포츠의 카메라맨이 '월드컵에서 가장 섹시한 팬'으로 알려진 이바나 놀의 등장에 생방송 중임을 망각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한 달 만에 재개된 F1 마이애미 그랑프리 생중계 도중 발생했다. 이날 서킷에는 콜린 파렐, 패트릭 뎀시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 '가장 섹시한 팬'으로 화제를 모은 이바나가 VIP 구역에 등장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사이먼 라젠비와 젠슨 버튼 등 해설진이 레이스 전망을 분석하고 있었다. 이때 이바나가 이들 앞을 지나가자 카메라가 중계 화면을 벗어나 그녀의 동선을 따라 움직였다. 현장에 있던 한 팀 관계자 역시 이바나 놀을 보며 멍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그대로 송출됐다.
팬들은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카메라 감독이 이성을 잃었다', '생방송 중이라는 사실을 완전히 잊은 것 같다', '누구라도 시선을 빼앗겼을 것'이라며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대회 스프린트 레이스에서는 란도 노리스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열린 예선에선 키미 안토넬리가 1위를 기록하며 주말 본선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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