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가 청순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담은 데일리룩을 선보였습니다.

한지혜는 블랙 프릴 미니 스커트에 화이트 플라워 패턴 블라우스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발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넓은 배색 카라와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가 된 블라우스는 얼굴을 더 작아 보이게 하고, 깔끔한 블랙 스커트는 늘씬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핑크 립, 화사한 미소까지 더해지며, 한지혜 표 청순미가 물씬 느껴졌습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습니다. 이후 결혼 11년 만인 지난 2021년 딸 윤슬 양을 출산했습니다.
당시 한지혜는 KBS2 '편스토랑'에 출연해 "10년 동안 아기가 없었으니까 이젠 없나보다 하고 살았다. 그런데 첫째를 갖고 보니까 벌써 둘째를 갖고 싶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또 한지혜는 임신 소식과 근황을 제주도에서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