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고급졌었나?” 여신 포스 장착한 여배우, 오프숄더 드레스룩

배우 혜리가 제61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 등장해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연핑크빛 실크 튤 드레스에 헤어부터 주얼리까지 극강의 미니멀 우아미로 무장해 완벽한 여주인공 룩을 선보였습니다.
드레스는 어깨를 드러낸 스트랩리스 디자인으로, 상체엔 수작업 플라워 비즈 자수가 촘촘히 장식돼 있었고, 밑단은 풍성한 튤 레이어드로 마무리되며 마치 디즈니 프린세스를 연상케 했습니다.
은은한 핑크 컬러는 혜리의 맑고 투명한 피부 톤과 찰떡처럼 어우러졌으며, 전체적인 드레스 실루엣은 날씬한 보디라인을 강조하며 고전적인 품격을 더했습니다.
헤어는 굵은 웨이브를 살려 한쪽으로 땋아 내린 사이드 브레이드를, 메이크업은 투명 광채 피부에 소프트한 핑크립을 활용해 정제된 발랄함을 표현했습니다.

한편, 혜리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오는 6월 7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2025 혜리 팬미팅 투어: 웰컴 투 혜리's 스튜디오 인 서울’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사진=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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