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여행 중 '불화 극복' 서지영 만났다 "찐친 서인영 아니고"

최이정 2026. 5. 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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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가 여행 중 서지영을 만나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

이지혜와 서인영은 최근 티키타카 케미가 돋보이는 유튜브 촬영을 함께 했고, 이지혜와 서지영은 과거 그룹 샵 멤버로서 불화와 화해를 극복한 남다른 사이다.

함께 공개한 영상 속에는 이지혜가 남편인 문재완 씨, 두 딸과 여행지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 서지영과 서지영 자녀들과 한 방에서 함께한 다정한 모습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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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이지혜가 여행 중 서지영을 만나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

이지혜는 3일 자신의 SNS에 "여행은 다신 없다고 혼구녕을 내다가도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이래서 여행을 다니지ㅋㅋㅋㅋㅋ하다가"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연히 만난 내 찐친ㅋㅋ 서인영(?)아니고 ㅋㅋㅋㅋ 서지영ㅋㅋㅋㅋ"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지혜와 서인영은 최근 티키타카 케미가 돋보이는 유튜브 촬영을 함께 했고, 이지혜와 서지영은 과거 그룹 샵 멤버로서 불화와 화해를 극복한 남다른 사이다.

이지예는 그러면서 "샵 같이했던 이모라고 했더니 본적도 없는데 저렇게 촥 붙어서 ㅋㅋ귀요미들"이라며 아이들이 서지영을 좋아했음을 드러냈다. "잘살다보면 이렇게 마주치는 인연들이 오늘은 더 특별하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한 영상 속에는 이지혜가 남편인 문재완 씨, 두 딸과 여행지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 서지영과 서지영 자녀들과 한 방에서 함께한 다정한 모습 등이 담겨 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이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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