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연하 남편에 포르쉐 쏜 신지, 44세의 볼 빵빵 애교

가을 야구의 뜨거운 함성이 가득한 야구장에 유난히 해맑은 '승리 요정'이 등장했다. 그녀는 바로 코요태의 신지로, 44세 나이가 무색한 귀여움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미지출처 신지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신지가 2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유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한화 이글스의 응원 도구를 완벽하게 착용한 모습이 담겨있었다.

양갈래로 땋은 머리에 마스코트 머리띠, 볼에 바람을 넣은 포즈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팬들은 "앞머리 자르니 더 동안"이라며 그녀의 변신에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었다.

그녀는 최근 7살 연하의 발라드 가수 문원과의 결혼 소식을 알리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15년간 탔던 자신의 포르쉐를 남편에게 선물한 사실을 유튜브로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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