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경시대회 1등..공부 너무 잘해 선생님이 데뷔 말린 연예인

수학 경시대회 1등..공부 너무 잘해 선생님이 데뷔 말린 연예인





슈퍼주니어 규현은 아이돌로 데뷔하기 전, 학교에서 알아주는 ‘수학 천재’였다. 서울에서 유명 대형 학원을 운영하는 아버지 밑에서 자란 그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공부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고,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수학 경시대회에서 대상을 받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학업 성적 역시 항상 전교 상위권을 유지했고,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당연히 명문대에 진학할 아이’로 불리며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하지만 고3, 수능을 불과 3개월 앞둔 시점에서 규현은 친구와 함께 가요제에 출전하겠다고 선언한다. 규현의 담임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교사들이 그의 데뷔를 만류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규현은 가요제에서 수상하며 자신만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규현은 단 2개월의 짧은 연습생 기간을 거쳐 정식으로 슈퍼주니어에 합류하게 된다. 원래 12명이었던 슈퍼주니어 멤버 구성은 규현의 추가로 13명이 되었고, 그는 데뷔 초부터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중심 역할을 맡게 된다.







규현은 데뷔 후에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았다. 데뷔 조건으로 아버지와 “좋은 대학에 진학하겠다”는 그 약속했기 때문이다. 그는 바쁜 연예 활동 속에서도 학업을 병행했고, 결국 정시로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에 입학한다.







규현은 슈퍼주니어로 활동하며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지만, 솔로로도 독보적인 입지를 다졌다. 특히 ‘광화문에서’는 현재도 명곡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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