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고사 수학 “1개” 틀렸는데 원서 마지막 날 연영과를 지원한 여자 연예인

지금은 웃음으로 뒤흔든 개그우먼이지만,
조혜련은 사실 알고 보면 엄친딸
그 자체였습니다

최근 방송에서 밝혀진 학력고사
시절 비화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는데요
조혜련은 당시 이과생으로 수학 한 문제만
틀렸을 정도의 수재였다고 고백했어요

본래는 한양대 화학공학과를 목표로 공부했지만
원서 접수 마지막 날 극적으로
연극영화과로 진로를 바꾸며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고 하죠

그 결정에는 주변 친구들의
강력한 권유가 있었다고 해요
조혜련의 끼와 재능을 눈여겨본
친구들이 “넌 웃기고 재밌어서
무대에 서야 해!“라며 용기를 내 말해줬고
그 말에 용기를 얻어 원서를
연극영화과로 바꿨다고 밝혔어요

결국 그녀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89학번)에
당당히 합격해 지금의 국민 개그우먼
조혜련이 되었어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사교육 한 번 못 받고 스스로 공부했던
조혜련은 40대에는 일본어와 중국어까지
독학으로 마스터하기도 했어요

일본어는 6개월 만에, 중국어는 1년 만에
신 HSK 5급 취득! 이후 중국 유학까지
다녀오고 현재는 프리토킹이 가능할
정도의 실력을 갖췄으며
중국어 교재까지 직접 집필했어요

수학 잘했던 이과생 웃음을 사랑한 예체능인
그리고 언어 천재이자 자기계발의 아이콘인
조혜련 그녀는 웃음 뒤에 놀라운 지적
내공을 숨기고 있는 진짜 멋진 사람이네요!


출처 유튜브 뜬뜬, 조혜련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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