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살 맞아?…'트리플 더블'·'통산 최다승'

홍석준 기자 2026. 3. 31. 21: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NBA의 역사를 쓰고 있는 41살의 노장 르브론 제임스가, 자신의 최고령 '트리플더블' 기록을 갈아치우며, 통산 최다승 타이 기록을 세웠습니다.

41살 나이를 잊은 노장은 재치있는 패스로 동료의 덩크도 이끌며, 21득점에 어시스트 12개, 리바운드 10개로 자신의 최고령 트리플더블 기록을 11일 만에 갈아치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d/?id=N1008499907

NBA의 역사를 쓰고 있는 41살의 노장 르브론 제임스가, 자신의 최고령 '트리플더블' 기록을 갈아치우며, 통산 최다승 타이 기록을 세웠습니다.

림을 향해 패스가 올라오면, 르브론 제임스가 여지없이 날아올라 앨리웁 덩크를 터뜨립니다.

41살 나이를 잊은 노장은 재치있는 패스로 동료의 덩크도 이끌며, 21득점에 어시스트 12개, 리바운드 10개로 자신의 최고령 트리플더블 기록을 11일 만에 갈아치웠습니다.

또 팀의 3연승과 함께 개인 통산 1천228승째를 기록해 전설 압둘자바의 통산 최다승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샌 안토니오의 웸반야마는 경기 시작 8분 31초 만에 두 자릿수 득점과 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오른손, 왼손 가리지 않고 41득점을 몰아쳤습니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