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서해 2광구에 석유가?! 중국 2개 항모전단 출격 준비중! 한국 해군 초토화되는 상황

한국 서해 2광구에 석유가?!
중국 2개 항모전단 출격 준비중!
한국 해군 초토화되는 상황

서해의 2광구에 다량의 석유가
매장되어 있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옴에 따라 서해를 노리는
중국의 행동이 심상치 않습니다.

지난 2024년 우리 한반도와
서해를 두고 마주보고 있는
중국 산둥성 칭다오 다창에 새로운
해군 항공기지가 건설되었는데요.

이 기지는 중국의 전자기식 사출장치를
갖춘 CATOBAR식 항공모함인
003형 항모 푸젠함에 탑재되는
전투기들이 평시에 주둔하며
훈련과 정비활동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건설된 기지로 보여집니다.

여기에 더해 칭다오 동쪽에도
바다를 매립해 새로운 공군기지를
건설 중이라는 것이 확인된 상황입니다.

기존에도 한반도와 마주보고 있는
산둥반도에는 랴오닝 항공모함에
탑재되는 J-15전투기들과
J-35스텔스 전투기들이
주둔하는 제10해군항공여단이 있는데
이 외에 2개 해군 함재기용
공군기지가 생긴다니 큰일입니다.

서해에 중국의 항공모함 전단이
2개 이상 전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칭다오에는 이를 위한
확장공사가 추진 중인 상황인데요.

더구나 최근 5월 3일 찍힌 사진에서는
푸젠함에서 KJ-600 조기경보통제기와
J-35 스텔스 함재 전투기,
J-15T 함재 전투기가 이착함 테스트를
진행 중인 모습까지 포착되었는데요.

당연히 항모를 호위하기 위한
전력으로 제주도와 가까운 동해함대,
인천과 가까운 북해함대에
6천톤급 054B 뤼허급 호위함과
수직발사기로 극초음속 미사일까지
발사 가능한 4천톤급 039C 위안급
AIP 재래식 잠수함 등
위협적인 전력들이 전개될 예정입니다.

유사시 이들은 미 해군의 함대가
서해에 들어오지 못하게 차단하는
작전이나 한국 해군을 공격해
초토화시키는 작전 등을 수행하려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둥반도 주위에는 중국 공군기지들
역시 다수 구축되어 있고
유사시 이 공군기지들에서 수백 기의
전투기들이 날아올 수 있습니다.

문제는 서해를 수호하는
우리 해군 2함대의 전력이 단독으로
맞서기에는 아직 전력이
너무 초라한다는 것인데요.

제주도에 우리 해군 기동함대가 있지만
이들은 유사시 중국 해군 동해함대의
차단에 가로막혀 서해로 진입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큽니다.

2함대에는 자함방공만 가능한
광개토대왕급 을지문덕함, 충남급,
대구급, 인천급, 울산급 호위함과
포항급 초계함, 윤영하급 미사일 고속함,
검독수리급 고속정 등이 있습니다.

우리 군 역시 유사시 공군의 지원을
받겠지만 중국의 2개 항모전단과
200~300km급 공대공 미사일과
대함 미사일로 무장한
수백기의 중국 공군 전투기들을
상대해야 할 텐데
이 어마어마한 중국군의 위협에
대비해 해군 전력과 공군 전력을
대폭 증강시켜야 할 필요성이
절실한 상황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