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을 지키는 음식 하면 흔히 마늘과 대파부터 떠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병을 겪고 회복하신 분들의 밥상에는 의외로 흔한 채소가 자주 올라간다고 하죠.오늘은 꾸준히 챙기면 좋은 것으로 알려진 채소 세 가지를 소개합니다. 특정 식품이 병을 치료하지는 않으니 참고용으로 봐 주세요.

하얀 꽃송이 콜리플라워
십자화과 채소인 콜리플라워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살짝 데쳐 드시면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향이 좋은 깻잎
깻잎에는 베타카로틴과 칼슘이 들어 있어 꾸준히 드시면 좋은 채소로 꼽힙니다. 쌈으로 곁들이면 어렵지 않게 챙길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배추
배추 역시 십자화과 채소로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김치뿐 아니라 국이나 겉절이로도 자주 올리면 부담 없이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음식을 찾기보다 매일 밥상에 채소 한 가지를 더 올리는 게 훨씬 현실적입니다. 오늘 저녁에는 어떤 채소를 올려보시겠어요? 치료 중이시라면 식단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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