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결혼식 올린 지 일주일 만에 15살 연상배우와 임신❤️결혼발표한 여배우

정애연은 1982년생으로 2002년에 연극배우로 첫 데뷔했으며 2003년 KBS 2TV '결혼이야기'에 출연해 브라운관 데뷔를 알렸습니다.

이후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헬머니, 어떤살인 등과 드라마 홍콩 익스프레스, 맨발의 청춘, 상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 악마판사 등에 출연하며 뛰어난 연기력으로 꾸준히 얼굴을 알렸습니다.

정애연과 배우 김진근은 2001년 단막극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후 8년간의 교제 끝에 15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09년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정애연은 김진근과 2009년 11월 22일 한 교회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후 2009년 11월 29일 일주일 만에 두 번째 결혼식과 임신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일주일 전 첫 번째 결혼식은 김진근의 모친인 원로배우 김보애 씨가 이 교회 교인인데다 정애연 역시 예비 시어머니와 함께 얼마 전부터 교회에 다니며 양가 모두 친지만 모인 가운데 조용하고 경건하게 결혼식을 하기로 뜻을 모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비밀 결혼식을 한 배우 정애연과 김성준 커플은 축의금과 화한도 받지 않고 교회에서 예배를 겸해 소박한 예식을 올린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었던 바 있습니다.

당시 두 사람의 만남은 '연예계 로열패밀리'의 탄생으로 뜨거운 주목을 받았습니다. 김진근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원로배우 김진규와 김보애이며, 누나 김진아 역시 배우로 이덕화, 최병서 등도 가족 및 혈육 관계에 있어 큰 관심을 받은 바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09년 결혼했으나 2021년 결혼 12년 만에 이혼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육권은 김진근이 갖고, 이혼과 관련한 세부적인 사안도 협의하에 조용히 정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정애연은 이혼 후에도 넷플릭스 ‘무브 투 헤븐 :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드라마 ‘아모르파티’, ‘피라미드 게임’, ‘유어 아너'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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