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원, 훌쩍 큰 쌍둥이 서언·서준 근황 공개
강주일 기자 2022. 8. 6. 12:22

문정원이 훌쩍 큰 쌍둥이 서언·서준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에 ‘편지3/4 : 일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문정원은 “매일 해는 뜨지만 일출을 보는 일은 드물다. 그래서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풍경 영상을 올렸다. 이어 등장한 서언·서준이의는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문정원은 “다 컸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없다고 일찍 일어난 둥이들”이라며 서언과 포옹하는 모습도 올렸다.
문정원은 지난 3일부터 유튜브 채널에 제주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브이로그를 찍어 올렸다. 문정원이 가족의 근황을 공개한 것은 약 1년 7개월 만이다.서언·서준이가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모래놀이 등을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서언·서준이는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국민 조카로 자리매김했다. 문정원 역시 방송에 출연한 뒤 인플루언서로 발돋움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지난해 층간 소음 논란 등에 휩싸인 뒤 사과문을 올리고 SNS 활동을 중단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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